2007년 12월 25일
ero X-mas 중간보고.
솔직히말해서 -
게임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게임자체를 즐기는 타입인 내 자신이 괴로워질 때도 가끔 있지만
...여성향 여주인공이 오라버니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즐거워지는 상황이 자주가끔 올 줄은 생각도못했다.
뭐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어지간히 졸리고 갑갑한 게임도 그 나름대로 즐기는 나에게 있어서는 딱히 점수를 짜게 주는 일은 없다.
그 덕분에 묻혀지거나 알려지지않은 희귀작들도 많이 해보기도 한지라 후회는 없다(...그 범위는 백합이나 BL에도 구분은 일단 없다)
그런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서 지금까지의 중간점수를 준다고 한다면
7.9/10.0
시나리오 진행상 부드럽지 못한 부분이라던가 좀 무리해서 맞춰넣은 부분 등이 많이 아쉽다고나할까...
하 지 만.
...난 이 오라버니들이 귀엽게 느껴졌다는 사실이 두렵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일단 생략한다.
ps. 괴겜선정기준이 분명 존재했던걸로 아는데,
...이 게임은 발매년도 외엔 모조리 빗나갓다는 사실을 말해두겠다.
1. 짧다고? 엔딩 10개가 넘어갔는데 절반정도다? 좀맞자?
3. ...라지만 나름 재미있다 이거. 위험해(...)
# by | 2007/12/25 17:17 | eroXmas - 임시 | 트랙백





